땡이의 추모 공간
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이 · 6살
2015.07.01 — 2022.03.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조금 더 일찍 아픈 걸 알아챘더라면 병원을 옮겨서 다녔다면 괜찮았을까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7.01 — 2022.03.01

조금 더 일찍 아픈 걸 알아챘더라면 병원을 옮겨서 다녔다면 괜찮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