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의 추모 공간
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A-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쌀 · 12살
2013.05.19 — 2025.09.20

아이에게 남긴 편지
행님이다 쌀이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A-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3.05.19 — 2025.09.20

행님이다 쌀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