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쁜이의 추모 공간
예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예쁜이 · 14살
2011.09.30 — 2026.06.18

아이에게 남긴 편지
늘 보고싶은 내 동생 아직도 언니는 매일 매일 쁜이가 보고싶어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예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9.30 — 2026.06.18

늘 보고싶은 내 동생 아직도 언니는 매일 매일 쁜이가 보고싶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