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의 추모 공간
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누리 · 12살
2012.10.31 — 2025.09.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누리야 매일 매일 사랑한다 네가 나와 함께한 날들도, 무지개다리를 건넌 지금도 매일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누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2.10.31 — 2025.09.15

누리야 매일 매일 사랑한다 네가 나와 함께한 날들도, 무지개다리를 건넌 지금도 매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