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백구의 추모 공간

백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백구 · 18살

2005.04.01 — 2023.10.29

백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가 보고싶어… 잘지내지? 아프지말고 잘지내 나중에 꼭 다시만나자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