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4살

2009.04.01 — 2023.07.19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다 너무 … 사랑해 다시만나자 그리고 다음생엔 꼭 사람으로 태어나서 행복하게 하고싶은거 하며 살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