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의 추모 공간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별이 · 6살
2015.09.24 — 2022.04.13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엄마의 첫 별, 네가 없었다면 나도 지금 여기 없을거야. 너는 나를 살게했는데, 나는 너를 외롭게해서 미안해 네가 없는 지금을 살고있어서 엄마가 미안해. 내 사랑 내 아가 우리 꼭 다시 만나.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별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5.09.24 — 2022.04.13

사랑하는 엄마의 첫 별, 네가 없었다면 나도 지금 여기 없을거야. 너는 나를 살게했는데, 나는 너를 외롭게해서 미안해 네가 없는 지금을 살고있어서 엄마가 미안해. 내 사랑 내 아가 우리 꼭 다시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