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민동의 추모 공간

민동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B-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민동 · 10살

2011.06.10 — 2021.10.21

민동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김민동~~~ 잘지내??? 아빠도 만났어??? 둘다 잘 지내는지 궁금하다 너무 보고싶어 누나가 정말 많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