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탱의 추모 공간

탱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C-09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탱 · 3살

2022.02.10 — 2025.12.05

탱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날 마지막일 줄 알았다면 밤에 네가 씻고싶다 했을때 씻겨줬어야했다. 그렇게 해주지 못해서 미안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