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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추모 공간

초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C-30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롱이 · 16살

2010.09.30 — 2026.10.03

초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초롱이 좋은데 가서 아프지않고 외롭지 않게 친구들하고 놀구 있어, 맛있는거 많이 먹고 즐겁고 행복하게만 있어줘 나중에 꼭 만나자, 너무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해 보고싶어 초롱아, 영원히 사랑할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