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목캔디의 추모 공간

목캔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0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목캔디 · 15살

2010.02.02 — 2025.07.07

목캔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이쁜캔디 너무 많이 보고싶어. 거기서는 아프지않고, 맛있는거 다 먹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었으면 좋겠다. 널 보내고 한번도 잊은적 없어. 사랑이란 마음을 알려줘서 너무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