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도치의 추모 공간

도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D-0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도치 · 9살

2014.04.17 — 2023.08.31

도치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도치야♥️♥️♥️♥️♥️ 비가 많이 오네 오늘은 비오는 날이면 엄마랑 지지고 잤는데 울 도치 엄마한테 다시 오면 우리 행뵥하자 보고싶다 도치야 엄마가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