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루의 추모 공간

까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E-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루 · 17살

2008.08.28 — 2025.11.30

까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까루 떠난지 이제 일년이 다됐다ㅎㅎ 까루 마지막에 너무 아팠는데 이젠 안아프고 행복하지? 나중에 다시 만나자 누나 기다리지말고 재밌게 놀고 있어 누나가 찾아갈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