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의 추모 공간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F-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뭉치 · 11살
2014.04.15 — 2026.03.06

아이에게 남긴 편지
기특하고 대견한 우리집 막내 뭉치야 🤎 막내하느라 고생했어 사랑해 , 여전히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뭉치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F-2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04.15 — 2026.03.06

기특하고 대견한 우리집 막내 뭉치야 🤎 막내하느라 고생했어 사랑해 , 여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