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지의 추모 공간
딱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F-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딱지 · 4살
2019.02.14 — 2024.01.14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새끼 !!엄마가 하루하루 잊지않고 기억하고 있어 ~~!! 요즘 날씨가 너무 많이 추운거같아 우리애기 추운날에도 산책은 하루도 빠짐없이 잘 했엇는데 ,,거기선 쫄지말고 친구도 많이 사귀고 행복해야해 🤍🤍다음생에도 엄마 아들류 내새끼로 다시 만나자 🤍그땐 아프지않게 외롭지 않게 엄마가 더 노력하고 더 안아줄게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