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뇽이의 추모 공간

꼬뇽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G-2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뇽이 · 15살

2011.02.21 — 2026.08.26

꼬뇽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뇽아 보고 싶어 아빠도 꼬뇽이 사랑하고 보고싶어 오늘은 꿈에 나오지 않으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