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두부의 추모 공간

두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H-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두부 · 14살

2011.12.30 — 2026.09.22

두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두부야 언니야 너무 보고싶다 우리 아기 거긴 어때, 너무 춥진 않을지 걱정이 된다 전기장판 틀어놓고 있을게 언제든지 들려 또 함께 자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