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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겨자의 추모 공간

겨자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겨자 · 7살

2018.11.01 — 2026.08.14

겨자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깨깨야 누나 요새 힘들어 누나회사에좀 와서 사고좀쳐줘 ㅜㅜㅜㅜㅜ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