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순의 추모 공간

아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J-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순 · 16살

2008.12.08 — 2024.12.27

아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보고싶어 울공주 ,, 더 안아주고 사랑한다 해줄걸 쪼꼬미 ㅠ 많이 많이 보고싶어 오늘은 꿈에 나와주라 사랑해공주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