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의 추모 공간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K-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지🤍 · 9살
2014.12.10 — 2024.08.15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나뿐인 내동생 아지 언니가 많이 미안해.. 못난 언니를 용서해줘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아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K-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4.12.10 — 2024.08.15

하나뿐인 내동생 아지 언니가 많이 미안해.. 못난 언니를 용서해줘 너무 보고싶다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