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단이의 추모 공간

단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K-2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단이 · 11살

2012.04.30 — 2023.11.29

단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단아 정말정말 보고싶어 거기서는 눈도 고치구 다리도 고쳐서 편하게 잘 뛰어 놀았으면 좋겠어!!! 하나뿐인 내 동생 언니가 항상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