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찌롱이의 추모 공간

찌롱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N-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찌롱이 · 14살

2010.07.02 — 2024.12.24

찌롱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 2010년 7월 2일 유기견으로 만나 너와 함께한 지 어느덧 16년 10,20대를 나와 함께해 줘서 고마웠고, 내 첫 반려견이 너라서 너무 행복했어 더 이상 아프지 말고 마음껏 뛰어놀아. 엄마가 우리 찌롱이는 까먹지 말라고 크리스마스이브에 갔다고 하더라 평생 기억할 테니까 다음 생에 다시 꼭 만나줘 많이 고맙고 미안해 홍찌롱 너무 보고 싶어, 한없이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