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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코의 추모 공간

초코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R-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코 · 9살

2011.10.10 — 2021.01.05

초코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안녕 벌써 5년이 지나 6년이 되어간다! 거기서는 안 아프고 좋아? 밥은 잘 먹고 있을까? 재미있는 게 많나봐 꿈에도 나와서 인사해주라 너무 보고싶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