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이쁜이의 추모 공간

이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이쁜이 · 15살

2010.02.27 — 2025.03.06

이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쁜이 안녕 추모관도 있었네 역시 큰 언니가 짱이당 잘지내고있어? 환생을 했는지 아님 아직 댕댕이별에서 놀고있는지 궁금하다 잘 못해줘서 미안해 보구싶다 쁜앙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