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마루의 추모 공간

마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마루 · 12살

2006.12.02 — 2018.12.12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마루야 늘 보고싶은 내 아가.. 엄마는 우리 마루가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 내 가족이자 세상에서 제일 친한 친구였던 우리 마루♡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