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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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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호순의 추모 공간

호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S-2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호순 · 15살

2005.10.01 — 2021.09.07

호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똑똑하고 깡다구있었던 우리호순이 ! 네가 우리집 첫 천사였던게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덕분에 우리 울고웃고 참 행복했다. 무지개다리건너 그곳에선 아프지말고 친구들이랑 잘놀고있어! 다시만난다면 우리처음 그날처럼 제일먼저 달려가 안아줄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