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몽 · 깜부기의 추모 공간

하몽, 깜부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V-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몽 · 12살

2013.10.31 — 2026.03.09

하몽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동생들 잘 지내지...? 너무 보고싶다 너무 보고싶어서 보고싶다는 말밖에 할말이 없어 우리뿌기는 아무것도 못하고 누나들만 기다리느라 친구나사겼을까 궁금하고 우리하몽이는 맛있는거 많이 먹고 좋아하는 산책 마음껏하고있을려나 궁금하고.... 우리 꼭 다시 만나자 사랑해 하몽뿌기야

깜부기 · 11살

2014.06.30 — 2026.05.20

깜부기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깜부기~ 잘 있어???? 누나들 안보고싶어? 우리깜부기는 주인밖에 모르는 애기인데..하늘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누나들만 기다리고있을것같아서 누나들이 너무 슬퍼...깜북아 우리는 꼭 다시 만날수있으니까 누나들 기다리지말고 친구들도 잘 사귀고 맛있는것도 많이먹고 산책도 자유롭게 잘하고있어 알겠지? 너무 너무 보고싶은 깜북이...누나들이 많이 미안하고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