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순이의 추모 공간

순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W-1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순이 · 12살

2009.03.24 — 2022.02.22

순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제나 가슴 속에서 늘 함께하며 기억하고 있어. 그 곳에서는 아프지 말고! 먹고 싶은 것들 다 먹으면서 다시 만나는 날 웃으면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