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정콩톨의 추모 공간

정콩톨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W-1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정콩톨 · 1살

2024.04.05 — 2025.10.11

정콩톨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우리 정콩토리 안녕 해씨별은 어때? 토리랑 제니퍼는 만났어? 마지막 가는 날처럼 아프지말고 해씨별에서도 누나 잊지말고, 친구들하고 놀다가 또 만나 많이많이 사랑해 정말 많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