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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뽀순의 추모 공간

뽀순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W-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뽀순 · 12살

2009.10.01 — 2022.08.18

뽀순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엄마가 너무 미안해 아프다는 이유로 맛있는것도 많이 못주고 바쁘다는 이유로 바다 한번 데려가지 못했던거 많이 미안해 마지막에 혼자 가게해서 미안해 너무 미안해 이말밖에 못해서 나중에 엄마 만나면 영원히 함께있자 아직도 너무 많이 영원히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