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유까미의 추모 공간

유까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X-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유까미 · 17살

2009.09.03 — 2026.09.16

유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까미야 오늘 너의 49제야 너무 보고싶어 아프지않게 잘 지내고있지?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