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봉이의 추모 공간
울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X-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울봉이 · 14살
2011.01.05 — 2025.08.21

아이에게 남긴 편지
울봉아.. 오늘도왔어 오늘 날은 추워도 볕이 따뜻하다 너가 참 좋아하던 날씨야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울봉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X-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1.05 — 2025.08.21

울봉아.. 오늘도왔어 오늘 날은 추워도 볕이 따뜻하다 너가 참 좋아하던 날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