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의 추모 공간
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랑이 · 13살
2011.07.09 — 2024.12.16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우리 랑이, 또 만나자 잘 자고 좋은 꿈 꿔
아이를 문질러 쓰다듬기 · 배경을 드래그해 360° 보기
아이 앞에 잠시 머물러요.
랑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Y-3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2011.07.09 — 2024.12.16

사랑하는 우리 랑이, 또 만나자 잘 자고 좋은 꿈 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