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꼬미의 추모 공간

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Z-1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꼬미 · 13살

2012.11.22 — 2026.08.26

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내 보물 내 강아지 내 동생 아기꼬미야 보고싶어 심심하거나 누나들 보고싶어지면 집에 와~ 사랑해 내 강아지 우리 또 만나 꼭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