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치즈의 추모 공간

치즈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AZ-3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치즈 · 11살

2015.04.03 — 2026.08.29

치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사랑하는 치즈야 많이 보고싶어 누나가 많이 미안하고 사랑해 우리 꼭 다시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