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니 · 하늘이의 추모 공간

하니, 하늘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B-1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니 · 6살

2018.09.25 — 2025.09.15

하니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니야 보고싶어 잘지내지?

하늘이 · 10개월

2025.12.03 — 2026.10.21

하늘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하늘아 꼭 다시만나자 보고싶다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