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참의 추모 공간

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B-25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참 · 5살

2020.05.18 — 2025.10.25

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참이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행복해 거기서는 우리 기다리지 말고, 긴 시간이 흘러 우리가 널 찾을게,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