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꾸꾸의 추모 공간

꾸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C-01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꾸꾸 · 12살

2013.11.12 — 2026.06.18

꾸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꾸야.. 여전히 그립다.. 보고싶다.. 너무 미안했어... 너무 사랑한다.. 꾸...♡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