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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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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추모 공간

강소심의 추모 공간

강소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C-36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강소심 · 16살

2009.10.02 — 2026.02.02

강소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소심이가 떠난지 벌써 반년이 지났네 소심이 덕에 사랑을 배웠고 외롭지 않았고 힘든시기를 잘 견딜 수 있었어 우리 가족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소중했던 나의 아기 그곳은 괜찮아? 많이 보고 싶어 엄마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아서 미안해 다음에는 내 아기로 태어나줘 두번째는 정말 잘해볼게 많이 사랑해 또 올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