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먼지의 추모 공간

먼지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D-0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먼지 · 8살

2016.09.16 — 2025.01.09

먼지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무 보고싶어 먼지야 우리 꼭 새로운 형태의 사랑으로 다시 만나자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