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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깜비의 추모 공간

깜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D-3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깜비 · 13살

2005.07.31 — 2018.12.30

깜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그때 언니가 깜비없어진걸 너무 늦게알았어 언니보고싶어서 나간거지 너무미안해 언니많이보고싶지 언니도 보고싶어 언니가 미안해 더 잘해주지못해서 너무미안해 꼭 다시만나자 꼭 꼭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