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구구의 추모 공간

구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E-2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구구 · 14살

2008.11.03 — 2023.07.01

구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언니가 미안해 보고싶어 꼭 다시만나자 혼자둬서 미안해 금별이도 잘지내고있어 하늘에서 잘놀고있어 꼭 다시만나자 구구야 사랑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