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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까미 · 거부기의 추모 공간

까미, 거부기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H-12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까미 · 7살

2007.10.02 — 2015.01.01

까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에게는 특히 미안해..널 잊지않는것밖에 할 수 있는게 없어..잘지내, 나중에 보자.

거부기 · 12살

2006.10.01 — 2018.10.03

아이에게 남긴 편지

너에게 정말 미안해 위에서는 잘지내줘 잊지못할거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