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땡이의 추모 공간

땡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I-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땡이 · 12살

2007.02.28 — 2019.10.08

땡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땡이야 사랑해 너무 보고싶어 미안해 조금만 더 기다려줘 누나 잊어버리면 안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