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윤꼬미의 추모 공간

윤꼬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K-37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윤꼬미 · 10살

2016.01.12 — 2026.08.06

윤꼬미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꼬미야~ 안녕 엄마야 너무 보고싶어 사랑해 꼬미야 가끔 꿈에 나와줘 보고싶어 내새끼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