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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초복의 추모 공간

초복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K-38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초복 · 1살

2023.11.07 — 2025.09.29

초복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많이 미안하고 바쁘다는 핑계로 좋아하는 거 하나 못해줘서 미안하고 여전히 너를 사랑하고 있어. 거기서는 꼭 잘 지내줘. 다음 생에는 더 좋은 사람을 만났으면 좋겠다 나는 그렇게 좋은 주인이었던 거 같지는 않아. 그래도 가끔은 생각해줘. 사랑해 아마도 영원히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