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아름의 추모 공간

아름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L-0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아름 · 13살

2009.02.14 — 2022.06.06

아름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아름아 사랑해 ! 목화랑 우리 가족들 지켜줘 고마워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