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하토리의 추모 공간

하토리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하토리 · 15살

2009.09.16 — 2025.02.28

하토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토리야 잘지내고 있어? 너무너무 보고싶어 아프지말고 우리 꼭 다시 만나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