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꾹추모관의 문을 열고 있어요…
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체리 · 둥이의 추모 공간

체리, 둥이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M-33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체리 · 8살

2017.02.20 — 2026.01.16

체리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체리야 할로윈에는 떠났던 존재들이 돌아온다던데 언니한테 들리기에는 아직 거기가 너무 즐겁나봐 체리가 그곳에서 아프지 않고 행복하면 그걸로 됐어 가끔 언니 생각나면 꿈에 나와줘 사랑해 체리야

둥이 · 7살

2008.03.03 — 2015.10.01

둥이의 추모 사진

아이에게 남긴 편지

둥이가 떠난지 벌써 10년이라는게 믿기지 않네 둥이 덕분에 사랑을 배웠어 그런데 그만큼 둥이에게 잘해주지 못했어서 너무너무 미안해 정말 사랑했어 그곳에서 편안해야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