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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꾹 추모관

기억이 머무는 자리

아이의 추모 공간

귀요미의 추모 공간

귀요미의 소중한 기억이 머무는 BN-14 추모 공간. 사진과 편지를 읽고 촛불과 헌화로 그리운 마음을 전하세요.

귀요미 · 8살

2009.07.01 — 2018.02.01

아이에게 남긴 편지

귀요미.. 엄마한테 귀뜯긴게 마음아파서 데려왔는데 내가 정말 너무 못해준 것 같아서 정말 미안해.. 아픈데도 고슴이라고 병원도 잘 못찾고 미안해... 다음생에는 정말 더할나위없이 행복한 삶 살았으면 좋겠어 미안하고 고마웠어

아이의 공간을 오래 간직해요